|
처음 매킨토시를 써본게 고3이었죠. 파워맥이 나오면서 본격적인 맥라이프를 시작했고, 이후 그의 작품과 생각과 비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시대의 천재와 함께 고등학교, 대학교, 직장생활 10년을 함께 할 수 있었음에 큰 고마움을 느낍니다. 이제 형님은 떠나셨으나 평범한 디자이너에게 무한한 삶의 영감을 주셨기에 형님 없는 미래도 형님과 함께라 생각합니다. 미래는 우리가 만들어 갈께요. 형님과 함께한 수억의 사람들과 함께 말이죠. 잡스형님 늘 고마웠어요. 사랑합니다!
1 of 43
Older Posts »
|